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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sCaddy 보도자료 내용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제목 라운딩시 코스 지도 보여주는 골프 스마트워치 ‘맵스캐디’ 런칭
작성일 04/04/2016
내용


라운딩하는 골프코스의 지도를 풀컬러로 보여주는 스마트워치 타입의 골프GPS거리측정기 '맵스캐디'가 런칭됐다.

'맵스캐디' 개발사인 (주)부리멀티미디어는 런칭 기념 이벤트로 오는 14일부터 G마켓과 공동으로 슈퍼딜, 사은행사, 할인 이벤트 등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단순히 그린까지의 거리만 숫자로 알려주던 기존의 GPS거리측정기와 달리 홀별 코스지도, 거리, 공략법을 보여주고 스코어 입력 등

라운딩시 필요한 최적의 기능을 제공한다. 풀컬러 LCD를 채용하여 골프장등 야외에서도 시인성이 좋고, 터치스크린 방식이라

 버튼 방식보다 조작이 편리하다.


무엇보다 코스 지도를 보면서 플레이 하는 골퍼에게는 해저드, 벙커, 경계선, 그린 등의 위치, 거리, 모양 등 모든 상황을 미리 파악하고

경기할 수 있어 전략적인 경기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추가로 스마트폰용 MapsCaddy어플을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설치하면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각종 업데이트, 카카오 알림, 메시지 수신 등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도 최근의 스마트워치 트렌드를 반영하여 블랙, 로즈골드, 골드, 실버의 네가지 색상으로 출시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게 하였다. 아직은 한국, 일본의 골프장만 내장되어 있지만 곧 중국, 동남아, 호주, 미국 등 순차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부리멀티미디어 김태성대표는 “이 제품은 스마트워치 타입의 골프거리측정기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코스뷰를 맵 형식으로 제공한다.

우선은 국내시장에 집중하겠지만 조만간 일본, 중국등 해외로 진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6년 3월 11일 경향신문)